회원동정

2019.03.07 10:28

배신과 갈취

조회 수 60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mQvZFmi.jpg

 

내가 웃는 이유

 

이 세상에게 결코 호락호락하게

질 수 없기에 억지로라도

오늘도 난 웃으리라

 

내가 배신과 갈취로 눈물을

흘린다면 나에게 등을 돌린

이 세상에게 지는 것이기에

난 웃는다

 

내가 번민과 고뇌 속에서 염려로

얼굴을 찌뿌린다면 나에게 많은

근심과 염려를 준 이 세상에게

지는 것이기에 난 웃는다

 

내가 시련으로 고통스러워한다면

나에게 시련을 준 이 세상에게

지는 것이기에 난 웃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 겹겹이 다져 논 삶 달무리2 2019.03.15 441
32 걷고 싶다 달무리2 2019.03.15 440
31 사랑은 너무 멀리 있고 달무리2 2019.03.14 513
30 일 수 없는 녀석 달무리2 2019.03.14 520
29 열매 떨어진 곳 달무리2 2019.03.13 428
28 웃자 달무리2 2019.03.13 472
27 금빛 찬란한 당신 달무리2 2019.03.12 421
26 고난의 기둥 달무리2 2019.03.12 458
25 간직하기를 달무리2 2019.03.11 454
24 무르게 만들고 달무리2 2019.03.11 415
23 사방 멍이 들었다 달무리2 2019.03.08 421
22 놀랍게 반짝이는 달무리2 2019.03.08 423
21 그대의 심장으로 달무리2 2019.03.07 443
» 배신과 갈취 달무리2 2019.03.07 609
19 해피 뉴이어 달무리2 2019.03.06 541
18 나를 건너가는 것 달무리2 2019.03.06 461
17 빈집 같이 차가운 달무리2 2019.03.05 526
16 일상을 철부지들 달무리2 2019.03.05 542
15 적멸에 들겠다 달무리2 2019.03.04 557
14 엃이고 섫인 달무리2 2019.03.04 51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